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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벤다졸, 강아지 구충제로 말기암 완치된 조 티펜스
#펜벤다졸 #메벤다졸 #알벤다졸 #플루벤다졸 #파나쿠어C
미국 오클라호마에 사는 조 티펜스는 페암 말기(4기)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습니다.
항암 치료 중 방사선에 피폭되어 기억력을 상실하기도 했으나 암은 재발하였습니다.
페암에서 췌장암, 위암, 간암, 뼈암으로까지 전이되어 MD Anderson에서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우연히 "암 환자들을 도와 드립니다"라는 광고 문구를 보고 전화를 걸었는데 같은 지역에 사는 잘 아는 수의사였습니다.
수의사는 조 티펜스를 만나서 자신이 잘 아는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여성 과학자는 쥐를 상대로 암에 대한 임상실험을 하던 중이었는데 몇년간 키우던 암세포가 있는 쥐들이 기생충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쥐들을 기생충에서 구하기 위해서 동물용 기생충약인 펜벤다졸(Fenbendazole)을 쥐들에게 투여하였는데 얼마 후 쥐들에게 있던 암세포가 다 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임상실험하던 일은 수포로 돌아 갔지만 펜벤다졸이 암세포를 박멸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그 여성 과학자는 뇌암 4기 진단을 받게 되고 펜벤다졸을 복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펜벤다졸을 3개월간 복용하고 여 과학자는 뇌암이 완치되었습니다.
#조티펜스인터뷰 #말기암완치
조 티펜스는 지인인 수의사의 말을 듣고 어차피 3개월 시한부 인생이므로 펜벤다졸을 복용하기로 결심하고 여과학자가 복용한 방법대로 복용하였습니다. 4개월동안 복용하고 MD Anderson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졌고 말기암이 완치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MD Anderson 의사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하였고 조 티펜스는 의사에게 펜벤다졸을 복용한 사실을 말했습니다. MD Anderson 의사는 펜벤다졸이 암세포를 없애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티펜스는 "그러면 왜 이 약을 암환자들에게 처방하지 않습니까?"라고 질문하니 "돈이 안되기 때문에 그러는 것 같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부모님 중 한분이 암에 걸리면 보험처리가 안되는 가정은 파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암에 걸리면 많은 돈을 써야 하고 힘든 항암 치료를 받고 머리가 빠지고 방사선에 피폭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 환자의 50%는 암 때문에 죽는게 아니라 항암 치료때문에 죽는 다는 사실은 이미 비밀이 아니다.
2019년 8월 조 티펜스 인터뷰 영상, 조티펜스가 수십년간 펜벤다졸을 연구한 인도의 과학자들에게 연락을 취합니다. 그는 그들에게서 강아지 구충제의 놀라운 항암효과를 전해듣고 자신의 암이 어떻게 치료가 될 수 있었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펜벤다졸이 항암제로 출시되지 못하는 뼈저린 현실도 깨닫게 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조 티펜스를 향한 비난에 대한 입장, 그리고 펜벤다졸 간독성에 대한 연구결과와 조 티펜스의 앞으로의 비전들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그의 목표는 가난한 제3세계 국가에서도 아주 싼값으로 효과적인 항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조티펜스를 통하여
1) FDA와 제약회사의 추악한 실체
2) 미국정부의 신약개발 투자 가능성
3) 조티펜스가 자신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4) 그리고 의심하는 사람들에 대한 아쉬움.. 등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신뢰와 확신을 가지고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펜벤다졸복용법 #펜벤다졸구입방법 #펜벤다졸카톡상담
드디어 조티펜스 씨 인터뷰 영상이 완료되었네요^^
오늘은 조의 페이스북 운영 상황과 골드만삭스의 헤드라인 기사에 대한 의견들
그리고 제약회사들을 규제할 수 있는 티펜스 씨의 철학에 대해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선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과 자료들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구독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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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들의 번식전략 - 2019년 이슈 키워드 "기생충"
#기생충제국 #기생충은질병원인 #기생충사고원인 #기생충자살원인
2019년 가장 핫한 키워드는 "기생충"인것 같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세계 영화계에서 연속 상을 수상하고
조 티펜스의 암 치료사례가 소개되면서 또 한번 기생충이 화제다.
어쩌면 이 세상 살아가는 우리도 기생충은 아닌지?
그리고 우리 몸은 기생충의 숙주가 되어 살아가는게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내 생각의 기생충들, 내 몸의 기생충들을 박멸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어쩌면 모든 질병의 원인이 기생충인 것 같다.
사고가 나는 원인도 기생충이 아닐까?
경제위기도 기득권자들의 뇌가 기생충에 지배돼서 일어나는게 아닐가?
오늘은 기생충들의 번식 방법에 대해 소개하겠다.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 마누엘 베르도이 교수팀은 '톡소포자충'이란 기생충에 감염된 쥐의 행동을 연구했다.
최대길이 10cm짜리 긴촌충에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까지, 많은 생명체가 다른 동물의 몸속에서 기생한다.
어떻게든 동물을 이용해 번식하려는 기생충과 이를 막으려는 동물들의 전략, 그런 경쟁 가운데 이뤄진 생명체의 진화를 알아보자!
톡소포자충은 0.003㎜ 크기에 반달모양으로 단 한개의 세포로 돼 있다.
쥐의 몸 속, 특히 뇌에서 주로 지내다가 고양이에게 옮아가서 번식을 한다.
번식한 후손은 고양이 똥에 섞여 나오고, 다시 이를 먹은 쥐에게로 간다.
톡소포자충이 있는 쥐들은 고양이를 만나도 무서워하지 않고 도망치지도 않았다.
연구 결과 보통 쥐는 고양이가 뿜는 특수한 호르몬을 본능적으로 알아채고
두려움을 보이는데, 톡소포자충에 감염된 쥐는 고양이 호르몬에 전혀 반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성별이 다른 쥐의 호르몬에 반응을 나타내는 것은 보통 쥐와 똑같았다.
이는 톡소포자충이 번식을 위해 쥐의 뇌를 조종한 결과로 해석됐다.
쥐에서 고양이로 옮겨가려면 쥐가 고양이에 더 잘 잡아먹혀야 한다.
바로 그런 목적으로 쥐가 고양이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만든 것.
그러면서 다른 뇌의 기능은 전혀 건드리지 않았다.
이에 대해 미국 스탠퍼드대 로버트 사폴스키(신경과학과) 교수는 "기생충이 뇌의 작용을 사람보다 잘 안다"고 평가했다.
톡소포자충처럼 많은 기생충들은 희생물이 된 동물(숙주)의 두뇌를 조종해 행동을 바꿔놓는다.
개의 두뇌에 자리잡은 광견병 바이러스는 개를 사납게 만든다.
다른 동물을 물게 해서 침을 타고 옮겨가려 개를 포악하게 바꿔놓는 것이다.
또 사람에게 옮은 광견병 바이러스는 코의 신경을 자극해 재채기를 하도록 한다.
그바람을 타고 이동하려는 목적이다.
란셋흡충은 소같은 초식동물의 몸속에 알을 낳는다.
소똥에 섞여 나온 알은 여러 과정을 거치는 가운데 작은 애벌레가 돼서 개미에게 들어간다.
다시 알을 낳으려면 초식동물의 몸속으로 가는 것이 필수다.
그래서 란셋흡충은 숙주인 개미의 두뇌를 조종해 밤이면 풀잎 끝에 올라가 가만히 있도록 한다.
초식동물이 풀을 뜯을 때 몸속으로 들어가려는 것이다.
그러나 햇볕이 따가운 낮에도 숙주인 개미가 계속 풀잎에 올라가 있게 했다가는 볕 아래서 개미가 죽을 수도 있으므로 낮에는 정상 상태로 돌아오게 한다.
작은 하루살이에도 기생충은 있다.
이 기생충은 물속에 알을 낳으며 새끼는 물속에 사는하루살이 애벌레의 몸을 뚫고 들어가 생활한다.
하루살이가 어른이 되면 떼지어 날아올라서는 짝짓기를 한다.
그 뒤 수컷은 풀 위에 떨어져 죽고 암컷은 물가에 알을 낳는데 이 때 기생충이 암컷의 몸에서 빠져나와 물에 알을 낳는다.
만일 기생충이 잘못해서 암컷이 아니라 수컷 하루살이의 몸에 들어갔다면 번식할 방법이 없다.
기생충은 이 문제도 해결했다.
이 기생충이 들어가면 하루살이 수컷의 겉모습과 행동이 암컷처럼 바뀐다.
수컷의 생식기가 생기지 않고 알을 낳을 수 없는데도 암컷처럼 물가를 찾아간다.
그러면 기생충이 몸을 뚫고 나와 다시 물로 돌아간다.
뇌를 조종하는 것은 아니지만 번식을 위한 목적으로 사람에게서 병을 일으키는 기생충이 있다.
지렁이 같은 모양에 수컷은 길이 5㎝이고, 암컷은 60㎝까지 자라는 메디나선충인데 우리 나라에는 없다.
메디나선충 역시 물에 알을 낳고 여러 경로를 통해 사람에게 들어오는 데 번식을 하려면 다시 물로 들어가야 한다.
메디나선충은 사람의 발과 다리에 물집과 염증이 생기게 하는 방법으로 이를 해결했다.
약이 발달하기 전에는 물집으로 인한 쓰라림을 가라앉히기 위해 찬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 보통이었다.
그때를 이용해 메디나선충이 다시 물로 돌아가는 것이다.
기생충들의 번식 전략은 정말 사람들이 생각해도 너무 놀라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