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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3일 CBS노컷뉴스에 "'더 B팀'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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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SK보다 훨씬 많은 자원 보유” 최태원이 지목한 ‘AI 경쟁력’은? [비즈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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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우주산업 조직 예산 확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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