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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문화K 시간입니다.

    '달멍'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희고 둥근 달항아리를 보며 생각을 비워내는 모습을 빗대 부르는 말인데요.

    요즘 미술관에는 달항아리가 가진 소박하고 단순한 매력에 빠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수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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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판/게시판]부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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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과거와 미래: 역사와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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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덕 교수 “일, 사도광산 추도식 ‘강제’ 언급 없어 유네스코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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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 세계로: 책과 이야기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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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계엄군들에게 “그대들은 아무 잘못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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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디자인페어 in 마곡’ 1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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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기적: 생태계와 생명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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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 에너지 신산업 융합보안 인재양성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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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현실: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