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규제철폐 6호안인 '입체공원'을 강북구 미아동 130일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사업지에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일대 의무공원의 50% 이상을입체공원으로 조성할 경우 주차장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확대는 물론 주택공급 가구수도 늘어날 수 있다.
지난해 완화된 규제인 사업성 보정계수까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신통기획 재개발 사업을 추진중인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규제철폐 6호 '입체공원' 적용 사업장을 방문해 이 제도를 통해 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재개발 사업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한 다른 정책들도 시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오 시장은 20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서울 동북권의 경우 지가가.
서울시가 규제철폐 6호로 내놓은입체공원의 첫 적용 대상지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대다.
오세훈 시장은 20일 현장을 직접 찾았다.
규제철폐안 발표와 동시에 적용 가능 대상지 발굴을 지시했고 선정에서 방문까지 초고속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 일대 의무공원의 50.
일본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21은 공공, 민간, 비영리단체가 참여해 도심과 해안 산책로 연결을 위한 대규모 중앙공원을 조성하고, 해안선을 따라.
바다의 접근성과 연결성 강화, 도시와 바다의입체적이고도 통합적인 도시계획, 하천과 바다가 맞닿는 '물의 도시 마산' 복원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발표한 규제철폐 6호 '입체공원'을 즉시 도입할 대상지를 직접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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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공원도입 발표와 동시에 적용 가능한 대상지 발굴을 지시한 뒤 사흘만에 현장방문까지 초고속으로 이뤄졌다.
오 시장은 다른 지역에도입체공원을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건물상부 녹지 기부채납 인정 오세훈, 현장 방문도 속전속결 “실천력 강조하는 행보” 해석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입체공원(건물 상부 등에 조성하는 녹지·조감도)’을 공원 부지 기부채납으로 인정해 규제를 완화하는 구상을 발표한 지 3일 만에 적용 대상지 선정을 끝내고, 20일 오전 직접 현장을.
이 곳은입체공원을 조성해도 정비사업 의무 사항인 공원을 만든 것으로 인정돼 건축 가능 연면적이 5000㎡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인근에 위치한 미아동 130번지 재개발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 시장은 14일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도심과 해안 산책로를 연결하고자 대규모 중앙공원(니혼마루 메모리얼 파크)을 조성하고 해안선을 따라 수변산책로·도보데크를 설치해 많은 기업과.
둘째는 도시와 바다를 아우르는입체적이고 통합적인 도시계획 이행을 앞세운 ‘세계적인 항만도시로의 도약’이다.
접근성과 연결성을 저하하는 기존 수변.
20일 서울시는 오 시장이 '입체공원'을 도입할 강북구 미아동 130일대 재개발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7일 규제철폐안 6호 발표와 동시에 적용 가능 대상지 발굴을 지시한 바 있다.
현장에는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고 오 시장은입체공원적용에 필요한 요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 애로사항도.